활 주 로



나..
떠나고 있는건지..
도달하고 있는건지..
어디에도 속하지 않고..
어디로인가 확실하지 않은..
하지만, 난 분명
'어떤 중' 에 있다는것..
나는 분명,
어느어느 중에 있다는 것..
끝은 보이지 않으나
어디론가
한없이 가버리고 싶은 용기..
 
 
활주로에 서 있으면.........
by 헤스티아 | 2005/12/26 04:03 | 앙상한 크산티페☆ | 트랙백 | 덧글(2)
Syringe.....




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 
아프다.......
by 헤스티아 | 2005/12/26 03:39 | 앙큼한 일탈속 일상™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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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오는날.. 쭈그리고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일.. 쉬운일은 아니나.. 언젠가는 찾아 올거 라는 믿음에..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는다...
by 헤스티아
따뜻한 봄이길..
봄비가 내린다.

마음까지도
따뜻한 봄이 되기를...

언제나 작은일에
행복할 수 있기를...

항상 웃을수 있기를...

기도해본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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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vy™이야기¶
앙상한 크산티페☆
행복하게 좋은 풍경◇
노 란 연 필♬
비타민 동화♤
맛있는 식탁♧
사 랑 할 래 요??♡
최근 등록된 덧글
^^*
by 헤스티아 at 01/15
^^;; 주사는,, 너무..
by 헤스티아 at 01/15
^^ 행복한 문자네요^^
by 김정수 at 12/27
헉.. 전 주사 정말 싫어..
by 김정수 at 12/27
석양을 등지고 활주로를..
by 김정수 at 12/27
내 생일날 오히려 그에게..
by 랑새 at 01/18
^^*
by aquablue at 01/03
끄덕,,,^^
by aquablue at 01/03
^^; 뭔가 저주도 아닌것..
by 랑새 at 01/01
먼저 소중한 사람이 된..
by 랑새 at 01/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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